리베이션, IBK 창공 17기 혁신기업 선정
✅ 리베이션, IBK창공 혁신기업 선발…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화
👉이민성 리베이션 대표 "IBK창공 선정 발판 삼아 친환경 패키징 원스톱 솔루션 고도화할 것"
국내 대표 친환경 클린테크 기업 리베이션(REVATION, 대표 이민성)이 IBK기업은행의 창업·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플랫폼 '2026년 하반기 IBK창공(創工) 마포 17기' 혁신창업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IBK창공은 우수한 기술력과 시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마포 17기에는 약 20개 기업만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리베이션은 이번 선정을 통해 IBK금융그룹의 투자 검토 등 전략적 지원을 비롯해 정기 IR(투자설명회), 전용 오피스, 판로 개척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전방위적인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받게 된다.
✅ 리베이션, ‘리스튜디오’를 통해 친환경 패키지 개발 혁신 주도
최근 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사용 규제 강화와 탄소중립(Net-Zero) 기조에 따라, 소비재 및 산업 전반에서 친환경 패키징 전환은 기업의 필수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리베이션은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하면서도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난 '페이퍼몰드(Paper Mold)'를 비롯해 재생플라스틱(PCR) 기반의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소재(BioPlastic)를 연구·개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리베이션은 친환경 패키징 기획 및 디자인 단계부터 소재 선정, 품질 테스트, 최종 양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원스톱 솔루션 '리스튜디오(RE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친환경 패키지 도입 시 겪는 기술적 한계와 비용 부담을 혁신적으로 절감시키며, 유한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구축해왔다.
✅ 리스튜디오 통해 ‘이종 산업’ 간의 친환경 협업 체계 강화
이민성 리베이션 대표는 "이번 IBK창공 혁신기업 선정은 리베이션이 보유한 친환경 패키징 R&D 역량과 사업 확장성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리스튜디오의 친환경 소재 개발 역량을 한층 더 고도화하여, 패션·뷰티뿐만 아니라 패키징 전환이 필요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친환경 체질 개선을 이룰 수 있도록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리베이션은 리스튜디오 서비스를 중심으로 국내외 이종 산업 간의 친환경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여 글로벌 친환경 패키지 시장의 표준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