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션, 독보적 친환경 기술력으로 노루 ‘3-HP’ 화이트 바이오 실증(PoC) 최종 기업 선정
✅ 친환경 신소재 상용화 추진…고부가 패키징 제품 개발 본격화
리베이션의 차별화된 ‘신소재 응용 및 상용화 기술력’ 인정… 화이트 바이오 시장 선점 박차
노루의 차세대 바이오 원료 '3-HP'와 리베이션의 '제품화 솔루션' 결합… 탈플라스틱 혁신 이끈다
글로벌 규제 대응하는 고부가가치 친환경 패키징 및 제품 라인업 다각화 가속
국내 대표 친환경 클린테크 솔루션 기업 리베이션(REVATION, 대표 이민성)이 자체 보유한 고도화된 친환경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이트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with NOROO’의 최종 PoC(기술실증) 기업으로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노루가 개발한 차세대 플랫폼 바이오 화학물질인 ‘3-HP(3-Hydroxypropionic Acid)’를 실제 시장이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구현해 낼 수 있는 리베이션만의 압도적인 신소재 응용 및 상용화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리베이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받는 3-HP 신소재를 활용하여 자사의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다각화하고 본격적인 제품화 실증에 착수한다.
화이트 바이오 시장의 차세대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3-HP’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화장품, 코팅제 등 전 산업 영역에 적용 가능한 고부가 바이오 원료다. 리베이션은 바이오매스 및 화이트 바이오 기반의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료 단계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소재를 완제품 및 고강도 친환경 패키징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 퍼스널케어와 화장품 패키징, 산업용 소재 등으로 상용화
양사는 이번 PoC를 통해 기존 석유화학 기반의 플라스틱 고분자 물질을 대체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친환경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리베이션은 고유의 R&D 인프라를 투입해 퍼스널케어, 화장품 패키징뿐만 아니라 산업용 소재에 이르기까지 상용화가 가능한 고강도 친환경 솔루션을 신속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는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을 확대
리베이션 이민성 대표는 “이번 PoC 선정은 리베이션이 축적해 온 친환경 R&D 인프라와 독보적인 제품화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며, “노루의 차세대 신소재에 리베이션의 독창적인 상용화 기술을 더해 3-HP의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강력한 친환경 패키징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리베이션은 탄소중립과 친환경 트렌드 속에서 글로벌 제조사 및 브랜드사들이 요구하는 친환경 스펙을 맞춤형으로 구현하는 원스톱 클린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실증 사업을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화이트 바이오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탄소 저감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